코딩 1도 몰라도 됩니다. 구글 스티치(Stitch)로 2분 만에 프론트엔드 끝내는 법 (안티그래비티 실사용기)
개발자나 기획자분들, 솔직히 프론트엔드 작업하다가 피 토한 적 한두 번 아니죠? 백엔드 로직은 어떻게든 짜겠는데, CSS 만지다가 하루 다 가고 디자인은 '개발자스러운' 투박함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요. (저도 예전엔 버튼 색깔 맞추느라 밤샜습니다) 근데 이번에 구글 스티치(Stitch) 스킬 이 안티그래비티(AntiGravity) IDE에 들어왔다는 소식 듣고 바로 써봤거든요? 이건 진짜 물건입니다. 단순히 코드를 짜주는 게 아니…